녹색연합

지원기간
2023~2025
지원금액
10억원

조직소개

녹색연합은 1991년 창립하여 우리나라 자연을 지키는 환경단체입니다. 주요 생태축인 백두대간과 DMZ를 보전하고 야생동물과 그들의 서식지를 지킵니다.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현장을 감시하며 에너지가 정의로운 세상, 쓰레기가 없는 지구,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사회를 그려갑니다. 생명이 고통받는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답을 찾고, 가장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자연의 권리 제안 녹색연합은 자연과 그곳을 삶터로 살아가는 수많은 야생동식물이 자신의 모습대로 살 수 있는 권리인 ‘자연의 권리’를 제안합니다. 야생의 편에 서서 생명이 고통받는 현장에서 활동합니다. 꼭 지켜야 할 자연을 직접 발로 뛰며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보호방안을 만듭니다. ✔︎우리 삶을 둘러싼 다양한 환경문제의 해결 우리의 자연이 사적 이익을 위해 이용되지 않고 공공재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녹색연합은 오염자부담원칙을 법제도로 강화하고, 환경영향평가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삶의 변화 녹색연합 활동의 중심에는 삶의 변화가 있습니다. 일상을 사는 시민이 직접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자연과 조화로운 삶의 방식을 실천하도록 제안합니다. 또한 환경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을 지원하고 연대합니다.

미래비전

녹색연합은 환경 문제의 해결을 위해 1) 환경 문제의 원인자들에게 책임을 부여하는 법제도 구현과 상식으로의 자리매김하고 2) 방치된 환경 현안을 발굴하고 시민에게 알리는 활동을 강화하며 3) 자연이 공공재로서 충분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시민인식 개선활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1) 시민과학자 양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역 현장성과 정책 전문성의 연계, 2) 지역성을 바탕으로 한 생태 조사/교육/대응 전문기구 설립과 안착, 3) 운동통합성 기반의 생물다양성 보전활동 심화, 4) 적극적인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주요 사업

  1. 생물다양성 보전활동 : 기후위기와 인간의 간섭으로 위협받는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 멸종위기 야생동물 산양과 제주 바다의 연산호, 유리창에 충돌하는 야생조류 보호활동을 진행하고 고산침엽수 모니터링과 멸종위기종 지정을 촉구합니다.
  2. 기후위기 대응활동 : 녹색연합은 생태계와 우리 일상의 기후위기를 직면하고 그 심각성을 알립니다. 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변화를 요구하며 시민과 함께 행동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합니다. 탈핵과 탈석탄으로 정의로운 관점으로의 에너지 전환을 요구합니다.
  3. 자원순환 활동 :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제도개선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합니다. 배달 플랫폼에 다회용기 사용 시스템 도입, 키오스크 텀블러 선택항목 추가 요구 등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변화의 사례를 만듭니다.

대표 이미지

유리벽에 점 스티커를 붙여 야생조류를 구하는 새친구 캠페인
배달 플랫폼에 다회용기 사용 도입을 촉구하는 캠페인
기후위기로 인해 멸종위기에 놓인 고산침엽수
제주 바다에 사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별혹산호
울진 삼척 지역에 사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천연기념물 산양 (사진: 이상규)

활동 데이터

2023-02-01

2023 녹색연합 '미래비전계획서'

2023-02-01

2023 녹색연합 '미래비전 발표'

2024-01-31

2023 녹색연합 '사업결과보고서'

2024-02-01

2024 녹색연합 '미래비전계획서'

생물다양성

생태위기대응

현장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