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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이승우
소속
119레오 대표
이승우 펠로우는 '서로가 서로를 구한다'는 슬로건을 가지고 암투병 소방관의 공무상 건강과 권리에 대한 보장을 위해 폐방화복을 업사이클링한 패션 브랜드 119레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19레오는 제품을 판매한 수익금의 50%를 암투병 소방관들에게 기부하고, 그 지원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합니다. 이승우 펠로우는 가치를 담은 제품을 통해 환경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선순환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소방관뿐 아니라 사회에서 우리를 구하고 있는 모든 분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이승우 펠로우의 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이승우 님은 '돕는 자를 돕는 자'라는 메시지를 가장 탐스럽고 산뜻하게 구현하는 사람입니다. 119레오는 '소방관은 우리를 돕는데 그 소방관은 누가 도울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폐방화복으로 너무 좋은 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의존력과 상호 도움을 가장 잘 실현하고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추천인
김지수(조선비즈 기자)
소방관
시민참여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