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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김윤지
소속
사단법인 비투비 대표
김윤지 펠로우는 아기를 키우고 싶지만 어려운 상황 때문에 아기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부모들이 아기를 직접 기르면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비영리 단체 '비투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박스에 버려지는 아기들에 대한 기사를 보고 마음이 움직인 김윤지 펠로우는 이 일이 일어나는 더 근원적인 원인을 찾기 위해 데이터를 분석했고, '버려지는 아기들을 살리려면 부모를 먼저 살려야 한다'는 결과를 문제 해결의 실마리로 삼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위기 임신 상황에 놓인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온라인 플랫폼-품은 아기를 지킬 수 있는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하고, 적절한 지원이 부모와 제대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더 나아가 위기에서 벗어난 가정이 경제적 자립을 통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위기 상황의 부모가 아기를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그들의 곁이 되어주고 있는 김윤지 펠로우가 만들어 갈 변화를 기대해주세요.
김윤지 님은 연구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근본적인 원인에서 접근하여 구조적으로 해결해 나가려고 하는 혁신가입니다. 이렇게 변화를 만들어내는 여정은 더 어렵겠지만, 그만큼 이 도전이 성공했을 때의 변화 역시 더 클 것입니다. 끈질기게 문제의 근원을 파고들고, 얻어낸 인사이트를 활동에 적용하면서 최적의 솔루션을 만들어 나가는 여정은 다른 혁신가들에게도 귀감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추천인
허재형(루트임팩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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